8. Iridescent OPAL : the New 5060 Generation(오팔세대)

  • 대한민국 소비시장에 새로운 세대가 부각되고 있다. 한때는 노년으로 불리며 소비자로서 존재감이 약했던 베이비부머를 중심으로 한 5060세대가 ‘신중년층’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인생에 기승전결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전성기라는 이들을 ‘오팔세대’라 부를 수 있다. 오팔세대의 ‘OPAL’ 은 활기찬 인생을 살아가는 신노년층(Old People with Active Lives)의 약자이며, 동시에 베이비부머를 대표하는 ’58년생 개띠’의 ‘오팔’을 의미한다. 
  • 이들은 오랜기간 매여 있던 직장을 떠났지만 다시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고, 나이 들수록 매 순간이 소중하다며 활발한 여가 생활을 즐긴다. 또한 젊은이들의 취향과 브랜드를 좇으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형성하고, 자신들만의 콘텐츠를 구매하면서 관련 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오팔세대는 매우 다양하면서도 까다로운 소비자 집단이다. 단순히 커다란 글씨에 사용하기 쉬운 기능으로 접근하는 방식은 오팔세대의 호응을 얻을 수 없다.
  • 오팔세대라는 새로운 이름
    1. 어른을 새로이 정의하다, ‘신중년층’
    2. 모바일 세상을 손에 쥐다
  • 오팔세대의 다채로운 빛깔
    1. 숨은 ‘자리’ 찾기 : 다양한 직업에 다시 도전하다
    2. 나이 들수록 ‘욜로’ : 젊을 때보다 더 소중해지는 시간
    3. 소비의 ‘대올림’ : 시장의 주축으로
    4. 트로트가 어때서 : 콘텐츠 시장의 지각변동
  • 시사점
    1. ‘아침에 일어날 이유’를 만드는 것의 중요성
    2. 오팔세대는 경제성장율 10%대의 고도성장기에 청장년기를 보낸 사람들로 대한민국 인구의 28%를 차지하며, 보유자산 또한 가장 많다.
    3. 새로우 기술의 탄생기와 같이 하면서 스마트 기기와 인터넷을 활용하는 데도 익숙하다. 밀레니얼 세대 자녀들과 유사한 소비 패턴을 보이는 이들은 스스로를 ‘조금 더 나이든 3040’ 이라고 생각한다.

기업들의 오팔세대 마케팅 전략 
실버 스토어 
온•오프라인 
상품 서비스 
모바일 간편결제 
마케팅 
00 아마추어 
클래식 
소비 패턴에 맞춘 
상품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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