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시작

   [  가난하게 만드는 습관 7가지(사쿠라가와 신이치) ]

1) 나눗셈으로 생각한다
     – 휴대폰 부가서비스가 월 3,000원이라고 하면 가난한 사람은 3,000원을 30으로 나누어 ‘하루에 단돈 100원’이라고 생각하지만 부자는 3,000원에 12를 곱해 ‘1년에 3만 6천원’이라고 셈한다.
        
2) ‘미래의 가난’에 둔감하다

     – 문제는 월급이 나오는 한 자신이 ‘잠재적 가난’의 상태에 있는 ‘가난 보균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3) 인맥을 중시한다
     – 신뢰를 축으로 단단하게 쌓은 인맥이 아니라면 대개는 퇴직을 하는 등으로 자신의 끈이 떨어질 때 다 떨어져 나가는 허망한 인맥이다. 
    
4)욕망이 크다

     – “돈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보다도 돈을 바라는 ‘욕망’에 사기꾼은 더 달려든다”

5) 완벽주의자다

     – “완벽을 목표로 해서 행동을 취하지 않는 선택은 돈의 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

6) 비만과 상관관계가 있다

     – 뒤로 미루는 성격의 사람은 비만이 되기 쉽고 빚을 질 확률도 높다. 당장 편한 것, 좋은 것, 즐거운 것을 우선하다 보니 괴로운 일, 해야 할 일을 나중으로 미루게 되고 이것이 비만과 가난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7) 바쁘다
     – 바쁘면 주변이 보이지 않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다. 그러다 보면 인생의 어딘가에 균형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가난이 틈타기 시작한다.
리얼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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