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지원

경제적 자유 13

제조의 서비스화(Product Servitization) 1)제품을 그냥 만들어 유통하는데 그치지 않고 거기에 서비스 모델을 융합함으로써 그 가치를 확장하는 것. 2)제품을 통해 전달하는 가치들이 다양하게 변화하면서 사용자들의 보다 큰 만족을 이끌어낵 있는 부분때문에 더더욱 제조산업의 근본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음. 3)O2O나 핀테크처럼 비즈니스 트렌드를 리드하는 주요 키워드들도 그 중심에는 서비스 산업화가 있음. 4)제품과 서비스의 더보기…

잠실롯데

경제적 자유 12

노벨 경제 – 경제적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리라 경세제민에서 유래한 경제란 본래 소통이었음. 어려움은 무엇이고 괴로움이 어떤 것인지 물어보고 살펴야만 해결하고 나아 갈 수 있음. 경기침체와 위기속에서도 세상과 끊임없이 소통하던 노벨 경제학자가 말하는 경제적 진리는 풀리지 않는 의문에 대한 해답이었음. 포스트 코로나19 뉴노멀 시대의 부동산 전략을 노벨 경제학자를 통하여 배우고자 더보기…

감악산

경제적 자유 11

[ 파주 여행 ] 파주에 처음 이사를 하게 된 동기가 넓은 집에서 모든 가족이 모여 살기 위해 교하에 타운하우스를 분양받아 2008년에 입주하게 되었으나 교통이 원활하지 못하여 서울에 출퇴근하거나 나들이가 불편하고 자녀들이 하나둘 독립하게 되면서 다시 서울로 가서 살게 되었고 퇴직후 2016년 12월 말에 파주집을 매각하고자 재차 이사하여 타운하우스 매도후 세입자로 더보기…

방촌기념관

경제적 자유 10

[ 황희선생 유적지 방문 ]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직원들의 재단내부 활동으로 청렴의식 고취 및 위인들의 반부패 청렴정신과 지혜 체득을 위한 2020년 청렴 유적지 탐방활동을 실시 2. 활동에 참여하고자 파주시 소재 황희선생 유적지(문산읍 사목리)와 묘소(탄             현면 금승리)를 탐방하고 활동내용을 첨부와 같이 정리하였음. 첨부 : 황희선생 유적지 탐방기

2020 트렌드 코리아 10(최종회)

10.Elevate Yourself(업글인간) 내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라! 성공보다 성장을 추구하는 새로운 자기개발형 인간, ‘업글인간’이 등장했다. 이들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라 어제보다 나아진 자신을 만드는데 변화의 방점을 찍는다. 나아가 자신을 중요시하는 ‘me-conomy’의 소비자로서 먼 미래보다 지금 당장, 비일상보다 일상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원하는 소확행의 신봉자들이다. 이들에겐 비좁은 성공 관문을 뚫는 스펙쌓기가 아니라 어제보다 더보기…

2020 트렌드 코리아 9

9.Convenience as a Premium(편리미엄) 편리한 것이 프리미엄한 것이다. 구매의 기준이 가성비에서 프리미엄으로 이행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의 요소가 또 한 번 변화하고 있다. 이제 프리미엄의 기준은 하고 싶은 일은 많고 시간은 부족한 현대인에게 최소한의 노력과 시간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누릴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앞으로 편리미엄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더보기…

창업센터

2020 트렌드 코리아 8

8. Iridescent OPAL : the New 5060 Generation(오팔세대) 대한민국 소비시장에 새로운 세대가 부각되고 있다. 한때는 노년으로 불리며 소비자로서 존재감이 약했던 베이비부머를 중심으로 한 5060세대가 ‘신중년층’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인생에 기승전결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전성기라는 이들을 ‘오팔세대’라 부를 수 있다. 오팔세대의 ‘OPAL’ 은 활기찬 인생을 살아가는 신노년층(Old People with 더보기…

경제적 자유 9

[ 가족모임 ] 생일을 맞이하여 자유로를 지나면서 자주 보았지만 최근까지 가보지 못했던 행주산성을 오랫만에 찾아 식사도 하고 커피도 마시면서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한강변 공원을 산책하면서 딸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요즘은 코로나19 때문에 가족들 얼굴보기도 점점 더 힘들어 지는 듯…

부의 분수

2020 트렌드 코리아 7

7. Make or break, Specialize or Die(특화생존) 특화해야 살아남는다.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괜찮은 것보다, 선택된 소수의 확실한 만족이 더 중요해졌다. 온라인 유통의 발달로 롱테일 경제가 활성화하고 과당 경쟁으로 제품 간의 차별점을 찾기 어려워진 가운데, 소비자의 니즈가 극도로 개인화하면서 표준화된 대중 시장적 접근으로는 더 이상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없게 됐다. 이러한 더보기…

2020 트렌드 코리아 6

6. You’re with us, ‘Fansumer’ 주어진 대상 중에서 선택하는 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 내가 직접 투자와 제조과정에 참여해 상품을, 브랜드를, 스타를 키워내고 싶다. 상품의 생애주기 전체에 직접 참여하는 소비자들, “내가 키웠다”는 뿌듯함에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구매하지만 동시에 간섭과 견제도 하는 신종 소비자들을 일컬어 ‘팬슈머’라고 명명한다. “나에 의해” 크고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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