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 여행 ]

  1. 파주에 처음 이사를 하게 된 동기가 넓은 집에서 모든 가족이 모여 살기 위해 교하에 타운하우스를 분양받아 2008년에 입주하게 되었으나
  2. 교통이 원활하지 못하여 서울에 출퇴근하거나 나들이가 불편하고 자녀들이 하나둘 독립하게 되면서 다시 서울로 가서 살게 되었고
  3. 퇴직후 2016년 12월 말에 파주집을 매각하고자 재차 이사하여 타운하우스 매도후 세입자로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는 중임

타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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